skip to contents

최근 여행후기 전체 이용후기는 총588건 입니다.

지     역
일본 > 대마도
이용상품
패키지 [힐링의 섬] Story가 있는 Happy 대마도 1박2일
강추! 완벽해요!
내돈내산백퍼 조혜은가이드님 실제로 일본유학파출신이라 해박한지식과 쏙쏙귀에박히는 설명.그리고 과거와 현재의 일본과 우리,나이가 세계와의 관계등에도 설명해주셔서 정말 유익했고 이쁘시고 상당히 친절하셔요 이글을 보시는분들 계시면 이 상품 강추합니다 진짜실속있었고 숙소도 티아라몰,밸류마트,패밀리마트편의점 도보3분컷이라 넘편리하고 석식5시이후 쇼핑하기 넘좋았고 이자까야에서 생맥도마시구 굿뜨. 예전에 무박 1일패키지와는 비교불가네요 이상품강추합니다. 넘알찼고요 우리가이드님,우리 팀들 다들젊고 예의있고 좋았어요 대마도 1박2일 패키지 이 상품 강추합니다 새벽에 러닝도 저는1시간했는데요 넘좋았습니다 식사도 괜찮았고 날씨도 가이드님도 우리팀도 완전 넘좋은 최상의 어벤져스 팀같았어요 3인가족 잊지못할 추억을만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허**3인가족 2일차 맨뒷자석 탔던가족ㅎㅎ)
허** 2026-05-05
지     역
일본 > 대마도
이용상품
패키지 [힐링의 섬] Story가 있는 Happy 대마도 1박2일
강추! 완벽해요!
저희 가족 5명 너무 즐거웠고 행복했던 시간이였습니다.누가 뭐래도 멀미약 꼭 드시고 행복하게 다녀오세요 ㅎㅎ
박*** 2026-05-05
지     역
일본 > 대마도
이용상품
패키지 [힐링의 섬] Story가 있는 Happy 대마도 1박2일
강추! 완벽해요!
저희 가족 총 5명 엄마랑 아이들과 함께 떠난 여행이였고 시간도 자유롭고 자연경관을 볼수있어 너무 좋았던 여행이였어요 물론 날씨가 도와줘서 가능했지만 ㅎㅎ 음식도 입맛에 다 맞았고 식사시간에 기다리지 않고 웨이팅 따로 안해도 되서 편했고 자유여행으로 왔으면 지나쳤을 장소도 설명과 함께 돌아다니고 가이드님이 가족사진도 찍어주셔서 좋았어요 멀미약 안먹어도 되는 파고라 하셨는데 1.5m 저희는 신랑빼고 다먹고 출발했는데 먹은 저희도 괜찮았지만 안먹은 신랑도 잘 다녀왔습니다 붕어빵 먹어보고 싶었는데 안나오셔서 못먹어서 아쉬웠고 고로케는 진짜 꼭 먹어보세요 !! 저희 아이들 카레 픽,감자도 맛있다고 했어용 유명한 푸딩도 꼭 먹어보시고 자판기 아이스크림도 꼭 먹어보세요 좋은 가이드님을 만나서 좋았고 날씨도 좋고 모든것이 다 맞춰진 여행이라 즐거웠습니다
박*** 2026-05-05
지     역
일본 > 대마도
이용상품
패키지 [힐링의 섬] Story가 있는 Happy 대마도 1박2일
쏘쏘! 만족해요!
호텔이.별로고 일정이.너무.빡빡해서 힘들긴하지만 좋아여
김** 2026-05-03
지     역
일본 >
이용상품
패키지 대마도 1일 #당일여행#가성비추천
강추! 완벽해요!
당일 패키지여행이라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습니다만 부산항 터미널 가이드 미팅부터 현지까지 진행이 매끄럽게 잘 되었습니다. 상품소개와 같이 식당, 관광 2군데, 마트, 면세점을 들렀고 방문순서는 그날 일정에 따라 조금씩 바뀌는 듯 합니다. 제한된 체류 시간 속에 관광은 타이트하게 했지만 마트 자유시간이 넉넉해서 좋았습니다. 이날은 중식 제공이라서 유부초밥, 우동을 간단히 먹었는데 식사는 조금 부실한 감이 있으니 마트에서 간식을 따로 사시는 것도 좋겠습니다.
정** 2026-05-03
지     역
일본 > 대마도
이용상품
패키지 [민동x웹투어] 10만원대로 떠나는 대마도 1박2일
강추! 완벽해요!
가족들과 처음으로 방문한 대마도여행 날씨도 너무 좋았습니다 여행내내 친절한 가이드님 설명이 너무 좋았습니다 숙소또한 깨끗하고 식사또한 너무 맛잇었습니다^^ 다음번에는 부모님 모시고 재방문 하겠습니다^^ 웹투어 최고!
김** 2026-05-02
지     역
일본 > 대마도
이용상품
패키지 [★지운맘★공동구매]가볍게 떠나는 대마도 1박2일
쏘쏘! 만족해요!
가성비좋게 잘 다녀왔습니다. 가이드님도 유쾌하시고 좋았습니다. 인원이 많다보니 좋은분들도 계시지만, 시간약속을 지키지 않는 분들이 계셔서 많이 불편했어요.
류** 2026-05-01
지     역
일본 >
이용상품
패키지 대마도 1일 #당일여행#가성비추천
강추! 완벽해요!
짧은 당일치기 대마도 패키지 여행은 부산 또는 부산 인근 거주자들에게는 참 매력있는 여행상품입니다. 대마도는 아주 조용한 곳입니다. 저는 몇 번 가봣지만 가족과 함께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아내와 딸아이는 이것도 여권에 출입국 도장 찍히는 해외 여행이라고 은근히 들 뜬 모습입니다 오전 7시 40분에 가이드님이 기다리는 지정 장소에서 첫 미팅을 하였습니다. 이미 이번 15명 팀 전원의 입국심사지와 세관신고서를 다 작성해 놓으셨더군요. 말 그대로 장판같은 아침 바다 위를 니나호가 미끄러지듯이 부드럽게 달립니다. 이렇게 잔잔한 부산대마도 사이의 바다는 일 년에 몇 번 안될것 같습니다. 배 안의 좌석이 저가항공 좌석은 비교 불가하며, 대한항공 이코노미 좌석보다 넓고 편안합니다. 1시간 조금 더 달려서 도착한 히타카츠항에 내리는 순간, 고요함, 맑은 공기, 깨끗한 바다, 선명한 산들의 윤곽이 우리를 맞이합니다. 우선 예약되어 있는 식당에서 우동, 튀김, 유부초밥으로 간단한 점심식사를 합니다. 각 조별로 앉아서 먹을 수 있도록 테이블을 미리 세팅해놓았습니다. 2조인 우리 셋도 세 명 세팅 테이블에 안내되었습니다. 음식은 우리가 도착하기 바로 직전에 테이블에 차려져 있어서 착석과 동시에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른 아침인 6시 30분에 집에서 출발한 까닭에 아침을 거른 우리에게는 음식의 양이 조금 부족했지만 오히려 다행이라 싶었습니다. 밸류 마트에 가서 군것질하는 것도 당일 대마도 패키지의 소소한 즐거움이기 때문입니다. 잠시 면세점 들렀다가 우리는 도노자키 공원에서 눈 시린 바다를 보며 사진을 찍었습니다. 가이드님이 팀별로 사진을 일일이 다 찍어 주시는 수고를 해주셔서 우리 가족 셋도 단체(?)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도노자키 공원은 러일 전쟁에서 승리한 일본의 국뽕이 넘치도록 연출된 장소지만, 현재의 우리에게는 역사의 한 페이지에 불과할 뿐이며, 그 당시의 바다와 지금 눈 앞의 바다가 똑같다는 사실에 역사의 흐름과 자연의 고고함에 대해서 생각하기도 했습니다. 도노자키 언덕에서 왼쪽으로 저 멀리 내려다 보이는 미우다 해수욕장 해변은 멀리서 봐도 아름답고, 직접 가면 너무 고즈넉한 운치가 넘치는, 일본의 100대 해수욕장에 포함될 만큼 아름다운 곳입니다. 처음 오는 분은 반드시 와서 그 운치를 즐겨야 하고 제같이 여러번 와본 사람에게는 오면 올수록 깊이 있는 느껨이 드는 해수욕장입니다. 가수 전영록의 오래된 노래 철지난 바닷가가 제일 잘 어울리는 분위기의 해변이 미우다 해변이라고 처음 이곳에 왔을 때 떠오른 생각이 이번에도 여전히 변함 없습니다. 푸드 트럭에서 아아 한 잔과 카스마키 두 개를 사서 셋이서 조금씩 나눠 먹었는데, 곧바로 카스마키 네 개를 더 사와서 해치웠습니디. 비록 쪼그만 카스마키 한 개가 조금 비싼 느낌이 드는 250엔이지만 정말 맛있는 별미 간식입니다. 해수욕장 중간의 조그만 섬이 없었다면 좀 밍밍했을 경치인데 작은 섬이 분위기 띄우는데 열일한 미우다 해변입니다. 이제 우리는 밸류 마트를 향하여 달립니다. 15명 팀 전체 중에서 저 한 명 빼고 나머지 분들은 자유 쇼핑 시간을 학수고대 하신 것 같습니다. 주어진 1시간 30분 동안 열심히 고르고, 담고, 야외 테이블에서 간식을 먹고, 집으로 가지고 가고...즐거운 쇼핑 시간입니다. 저는 드럭 스토어에서 안약 몇 개 사고, 밸류 마트에 따라가서 푸딩 한 개 고르는 소심함의 극치를 보였는데, 모자란 저의 쇼핑 열정을 아내와 딸아이가 채운듯 합니다. 이제 부산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히타카츠 여객선 터미널이 좁아서 좀 불편합니다. 우리 팀은 가이드님의 오랜 노하우(?)에 의하여 가장 늦게 터미널에 도착하여 줄을 섰기 때문에 줄 서자 마자 수속아 진행되어서 대기 시간이 아주 짧았습니다. 이전에 왔던 한 번은 너무 일찍 줄을 서서 한 시간 넘게 기다린 적이 있습니다. 부산으로 오는 바다는 아침보다는 파도도 조금 있고, 바람도 불었지만 불편한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부산 도착 후 공영주차장에서 나오면서 주차비를 계산하는데, 종일 요금이 1만원인데 우리 차는 4000원입니다. 저공해 차량은 60% 할인해 줍니다. 부산이나 근교 거주자들에게는 저비용으로 가뿐하게 당일치기로 힐링 여행이 가능한 대마도 여행입니다. 수도권 분들은 부산 오는 시간과 비용, 운전의 피곤함이 부담돨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하루동안 사람 인적 별로 없는 조용한 곳에서 머리속을 좀 맑게 힐링하고 싶을 때, 편안하게 아무것도 안하고 타라하면 타고, 내리라 하면 내리고, 먹으세요 하면 먹고, 자유롭게 노세요 하면 놀고 다시 우리차로 오면 되는 당일치기 코스 참 편안합니다. 시리도록 맑은 바닷물, 빽빽한 나무와 맑고 깨끗한 공기, 섬 전체가 약간 레트로 분위기의 조용한 고즈넉함 등이 대마도 당일여행의 매력입니다.
이** 2026-05-01
지     역
일본 > 대마도
이용상품
패키지 [노바호/이즈하라시내숙박] Story가 있는 Happy 대마도 1박2일
강추! 완벽해요!
큰 기대 없이 떠난 대마도 여행 이였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았어요! 처음엔 딸과 둘이 다녀오려고 하다가 최종출발 확인전에 급히 아들을 추가요청 드렸는데 빠른 업무처리에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이드 해주 신 고민지 가이드님의 역사설명도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아이들도 고민지상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다네요 산이 많아서 데이터 끊기는 지역은 많았지만 중국인 전혀 없고 미세먼지도 없고 공기가 너무 좋아서 제대로 힐링의 시간을 보냈어요 단풍지는 계절에 꼭 슈시강 다시 가보고 싶어요 원래 자유여행만 다녔는데 때 되면 밥 주고 좋은 관광지 구경 시켜주고 역사 설명해주시고~ 남에게 폐 끼치면 안되는 패키지도 매력있네요 자유시간도 많이 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여행도 웹투어와 함께하고 싶은 마음 가득입니다 아이들과 좋은 추억 만들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황** 2026-04-30
지     역
일본 > 대마도
이용상품
패키지 [★지운맘★공동구매]가볍게 떠나는 대마도 1박2일
강추! 완벽해요!
고민지가이드님 너무 설명도 잘해주시고 좋았어요. 경관도 아름다운 대마도 느긋한 휴가를 보내기 좋은 곳이였어요.
허** 2026-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