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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행후기 전체 이용후기는 총5562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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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 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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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발리 허니문] ▶물리아◀ 2+2 예약시 1+3 업그레이드! 허니문 예약률 1위, 발리의 NO.1 풀빌라!
강추! 완벽해요!
출발 며칠전에 급하게 예약했는데 신혼여행 너무 잘 다녀왔습니다. 첫날 새벽에 도착해서 너무 피곤했는데 가이드님이 한국말을 너무 잘하고 친절하셔서 첫느낌이 좋았습니다. 음식도 저희는 다 잘먹어서 그런지 잘맞고 식사구성도 좋았습니다. 자유여행 갈까하다가 이것저것 신경쓰기 싫어서 가이드가 있는 패키지로 했는데 결론은 잘한 선택이었습니다. 단독으로 진행해주셔서 일정도 여유있고 잘 조율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물리아 풀빌라 때문에 발리를 다시 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기대 이상으로 잊지 못할 순간들이 많았고 완벽한 허니문이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5박으로 갔지만 다음에는 더 길게 시간내서 가볼려고요. 감사했습니다.
김** 2026-04-08
아메리칸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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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상해 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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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항공 해외 항공권 예약
강추! 완벽해요!
웹투어로 편하게 발권 잘 했습니다.
임** 2026-04-06
아메리칸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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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상해 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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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항공 해외 항공권 예약
강추! 완벽해요!
웹투어로 편하게 발권 잘 했습니다.
임** 2026-04-06
아메리칸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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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 상해 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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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항공 해외 항공권 예약
강추! 완벽해요!
웹투어로 편하게 발권 잘 했습니다.
임** 2026-04-06
아메리칸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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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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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항공 해외 항공권 예약
강추! 완벽해요!
웹투어로 편하게 발권 잘 했습니다.
임**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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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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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NO옵션 풍족한다낭] 코이리조트#5성급#오전자유시간 1회#마사지포함 4/5일
강추! 완벽해요!
행복한 3박5일 이었어요
박**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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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나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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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부산출발*[NO옵션/포함이 달랏] 나트랑/달랏_전일정 특급호텔 #랑비앙 #달랏야시장 5일 - VJ919
강추! 완벽해요!
생각보다 가성비에 여행 좋았습니다.단 쇼핑을 마지막한날에 세곳을 하자니 가져간돈을 나뉘어 쓰는것이 생각할 틈도없이 후다닥지난간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이**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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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 비엔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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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노옵션] 라오스 비엔티안/방비엥/루앙프라방 5일,6일 #버기카 #롱테일 #카약킹 #마사지
강추! 완벽해요!
오랜지인들과 첫해외여행을 다녀왔어요. 라오스여행 조금은 힘들꺼라 생각했는데 괜찮았어요. 도시는 세런되지는않지만 정겨웠어요. 3박5일동안 함께해주신 고경찬가이드님 수고많으셨어요. 감사감사.
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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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푸꾸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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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NO팁NO옵션 배부른 푸꾸옥] #5성급 #6인이상 풀빌라UP #혼똠섬 #빈펄사파리 5일
강추! 완벽해요!
베트남 여러 도시를 많이 다녔지만 첫 푸꾸옥여행의 설레임을 갖고 도착. 정준연가이드님과 현지가이드 욘님을 만나 3박5일동안 최선을 다해주신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역사설명및 위트있는 말솜씨로 즐겁게 해주셔서 덥지만 재미있게 다닐수 있었습니다.
고**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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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 나트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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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NO옵션/포함이 달랏] 나트랑/달랏_전일정 특급호텔 #랑비앙 #달랏야시장 5일
쏘쏘! 만족해요!
대체로 만족스러운 여행이었어요! 중간에 상품이 변경되긴했지만 상담사님 덕분에 더 알찬여행으로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패키지여행이 처음인데 바쁘긴하지만 많은곳을 둘러볼수 있었어요. 나트랑과 달랏을 한번에 눈에 담을수 있었고 이동시간은 3시간반 정도로 길긴했지만 멀미약을 먹고 한숨 푹자면서 여행의 피로 풀기에 적당했습니다. 달랏은 많이 접하지 못해 궁금하던 곳이었는데 정말 볼거리도 많고 도시자체가 예쁘고 날씨도 많이 덥지 않아서 또 방문하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습니다. 패키지 여행의 일정이 현지사정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첫날빼고는 거의 다 바뀌어서 좀 혼란스럽긴 했네요. 이래저래 일정이 딜레이가 되다보니 나트랑 일정은 너무 타이트하여 별로 못즐긴게 아쉬웠습니다. 버스가 너무 늦게와 공항 출발해야하는 시간에 마지막 일정까지 가야해서 결국 공항에 늦게 도착하였고 이륙 직전 겨우 탑승했던 기억은 잊을수가 없네요. 가이드의 쇼핑 눈치와 약간 미흡한 안내, 출국하는 순간까지 나트랑은 너무 급박한 기억이라 그게 좀 아쉬웠습니다. (포함이라는 코코넛커피,망고요거트는 보지도 못했던 것도... )
김** 202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