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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행후기 전체 이용후기는 총152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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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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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2인출발-세미팩]브리즈번+탕갈루마/케언즈/멜버른(3)/시드니(4) 15일
강추! 완벽해요!
14살 딸아이와 함께 손을 잡고 떠난 20일간의 호주 여행(시드니, 멜버른, 케언즈, 탕갈루마·브리즈번)은 제 인생에서 가장 눈부시고 행복했던 순간으로 남아있습니다. 잊지 못할 패키지 투어의 경이로움과 여유로운 자유일정 속 구석구석을 누볐던 일상들이 어우러져 매일매일이 선물 같은 날들이었습니다. 시드니에서는 본다이비치 해변의 탁 트인 푸른 파도를 바라보며 딸과 해변 산책을 즐겼고, 갭팍과 더들리페이지의 장관을 마주하며 연신 탄성을 내질렀습니다. 블루마운틴의 스카이웨이와 궤도열차를 타며 느꼈던 스릴과 포트스테판의 모래썰매, 야생동물원에서 만난 귀여운 호주 동물들은 딸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자유일정 시간에 딸아이의 호기심과 취향을 따라 거닐었던 순간들이 깊은 잔상을 남깁니다. 시드니의 주말 마켓과 멜버른 빅토리아 주립도서관의 웅장하고 고풍스러운 공간 속에서 책을 둘러보고, 시내 구석구석에 숨겨진 골목길 중고서점을 찾아 지혜의 향기를 느끼던 시간은 모녀에게 남다른 감동이었습니다. 멜버른의 세인트킬다 비치(St Kilda Beach)에서는 바닷바람을 맞으며 석양을 바라보고 잔잔한 바다 풍경에 마음을 녹였습니다. 아침 일찍 일어난 날에는 야라강변을 따라 맑은 공기를 마시며 딸과 함께 조깅을 즐기는 특별한 여유도 누렸습니다. 이어서 찾은 케언즈에서는 에메랄드빛 바닷가를 따라 보드워크를 한가롭게 걸으며 휴양지의 평화로움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에스플러네이드 라군 주변 바닷가를 거니는 것만으로도 일상의 스트레스가 씻겨 나가는 듯했습니다. 탕갈루마 리조트로 넘어가 선착장에서 경험한 야생 돌고래 먹이주기와 신나는 사막 액티비티는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해주었습니다. 주요 핵심 투어로 호주의 웅장한 대자연을 만끽하고, 여유로운 자유일정 속에서 로컬 마켓, 도서관, 바닷가를 구석구석 누비며 딸과 수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이번 20일간의 여행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딸아이와 더욱 깊게 교감하고 서로에게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제 인생 최고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시작 단계부터 친절하고 신속하고 꼼꼼했던 웹투어의 풍부한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업무처리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웹투어 직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구**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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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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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2인출발-세미팩]시드니(2)/멜버른+2일자유(4) 8일(노팁&노쇼핑) JQ
강추! 완벽해요!
조이투어로 진 가이드님이랑 함께 그레이트로션로드 아이랑 다녀왔는데 너무 좋았어요 중간 중간 야생동물도 많이 보여주시고 코알라도 실제로 봐서 엄청 신기해했어요 날씨 영향도 있었지만 최대한 피해서 좋은 컨디션으로 다닐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너무 좋은 여행이였습니다
김**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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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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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2인출발-세미팩]브리즈번+탕갈루마/케언즈/멜버른(3)/시드니+1일자유(3) 14일
강추! 완벽해요!
Young 가이드 님께서 블루 마운틴 투어를 안내해주셨어요~ 큰 버스로 부드럽게 운전해주셔서 편안했고, 운전하시면서 호주에 대한 지식을 많이 이야기해주셔서 재밌었어요ㅎㅎ
구**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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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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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2인출발-세미팩]시드니/블루마운틴+2일자유 6일(노팁&노쇼핑) - JQ
강추! 완벽해요!
시드니 여행 2일차 오늘도 날씨는 흐림입니다 근데 뭐 생각하기 나름아닌가요, 행복하게 즐기고 있어요. 오늘은 블루마운틴과 페더데일동물원 방문했는데요. 귀여운 늘보 코알라 넘 귀여워서 꺅~ 쿼카는 숨었는지 못보고요. 왈라비 먹이 이쁘게 받아 먹더라구요. 파란 하늘의 블루마운틴 얼마나 장관일지 상상 안되지만, 궂은 날씨에도 넘 멋지더라구요~ Laura 마을, 아기자기 아주 예뻐서 동영상 많이 찍었구요. 지그재그 김태영가이드님 추천 카페 Leura 피쉬앤칩스 성공이었습니다. 기사님 덕분에 더 알차고 편안한 여행이었어요. 감사합니다!
연**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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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케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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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호텔 Hilton Cairns
강추! 완벽해요!
위치도 너무 좋고 숙소도 너무 훌륭해요
하**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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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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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2인출발-세미팩]멜버른(2)/시드니+1일자유(3) 7일(노팁&노쇼핑)
강추! 완벽해요!
애런 가이드님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셔서 더욱 재미있었어요!
배**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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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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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2인출발-세미팩]시드니+1일자유(3박)/멜버른+2일자유(노천온천 옵션가능) 9일(노팁&노쇼핑) JQ
강추! 완벽해요!
저는 원래 자유여행으로 여행을 다니는 사람입니다. 근데 이번에 호주가 처음인데 회사가 너무도 바뻐 일정 짤 여유가 없었어요. 설연휴도 살짝 일정에 끼어있었는데 발권도 못했었구요. 검색으로 웹투어에 가성비 상품을 발견하였는데 거기다 리턴일정도 변경이된다는거에요.비용추가는 연휴라 살짝있었지만 자유여행으로한다해도 비용을 거의 비슷한수준...거기다 일정체크 계속 챙겨주는 전담직원도 있고해서 바쁜사람에게는 너무나 편리한? 효율적인 여행이었습니다. 이 상품은 계속 차에태워 끌고다니는 패키지가아니였습니다.자유여행에 장거리투어신청을 같이했다고해야할까요? 이런상품 있다면 다음에 또 이용하겠습니다ㅎㅎ 공항픽드랍이 개별적으로 되는부분이 제일 좋았습니다. 지역이 두곳인데 공항에서 숙소가는거 챙기는거도 일이거든요...ㅎ 숙소도 완전시내 중심이어서좋았어요.변경도가능하다고했는데 위치가좋아서 그대로했습니다~~ 다음에도 좋은 상품있음 또 이용해보고싶어요
최**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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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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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2인출발-세미팩]멜버른(4)/시드니+1일자유(3) 7박8일(노팁&노쇼핑) - OZ(멜버른직항)
강추! 완벽해요!
이번에 웹투어 통해 호주 여행 다녀왔어요.패키지는 일정이 바쁠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효율적으로 잘 짜여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시드니에서는 핵심 관광지를 편하게 이동하면서 볼 수 있었고, 설명도 같이 들으니까 그냥 자유여행보다 이해도가 훨씬 높았어요. 특히 이동할 때마다 가이드님이 호주 역사나 생활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알려주셔서 이동 시간이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자유시간도 적당히 있어서 카페나 해변 산책하기 좋았어요. 블루마운틴 투어는 자연 풍경이 기대 이상이었어요. 세자매봉 전망대에서 본 풍경이 정말 장관이었고, 유칼립투스 숲 특유의 푸른 안개 느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장거리 이동이나 교통 걱정 없이 주요 관광지를 편하게 볼 수 있다는 게 패키지의 가장 큰 장점이네요. 자유여행이 부담스럽거나 처음 호주 가는 분들께는 꽤 괜찮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 2026-02-23
아메리칸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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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멜버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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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항공 해외 항공권 예약
강추! 완벽해요!
직항인데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하셨습니다.
황**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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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 시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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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2인출발-세미팩]멜버른(3)/울룰루 호텔(2)/시드니(3) 10일(노팁&노옵션)
강추! 완벽해요!
울룰루 시드니 8박일 환갑 여행 으로 소꼽 친구들과 여행가게 되어서 무척 설레이고 흥분되었다 친구들사는 곳이 각각이라서 청주, 안양, 인천등등 인천공항에서부터 반가운  인사을 하고 아이들마냥 제잘 거리면서 출국수속을 마치고 비행기 탑승하고  마냥 즐겁고 신나서 웃고 떠들고 했다.시드니비행  10시간도 힘들지 않았고 호주 국내선을 환승을 하면서 (직원안내한대로 했더니 놀랍게 다 됐음) 울룰루 도착후 휴식을 갖고 필드오브라이트 조명으로  유명한 블루스멀로 태양광을 이용하여 5만개의 전구로  밤하늘을 수놓은 듯한 은하수을 만나고  멋진 빛의 향연을  밤하늘의  달빛과 매칭되어서 지금까지경험하지 못할 아름다움이었다.   이튿날 아침 울룰루 일출을 감상하고 빛의 방향따라 색이 변하는 지구의배꼽!! 바위 감상도 경위로웠다. 원주민들의 삶의 애환과 혼이 있는 전시관과 카타추타 36돔이라고 곳이 신비스럽기만 하고 잊지못할 것은 파리공격을 받으면서도 즐겁고 새로운 경험이었다. 카타츄타 트레킹을 하며 바람의 언덕에서 영어 가이드 설명을 들었다. 영어 못알아 들었지만 눈빛으로 알 수 있었다. 신기 했다.   울룰루 선셋투어 지는 해을 보면서  스파클링와인 및 카나페 파티가 친구들과의 멎진 추억이 되었고,  울룰루 일정을 마쳤다.  시드니로와서 포스트테판 야생동물원  코알라와 캥거루 먹이을 주는 체험을 하면서 우리나라에서 경험하지 못한  친환경인 자연인이 된것같고 이색체험으로 바람에 언덕 모래썰매 탄다고  해서 뭐 크게 기대을 하지 않았는데  악천우로 비가 억수같이 오는대도  모래썰매을 신나게 탔다  어린시절 눈이 오면 비료푸대로 썰매타는 기분도  나고 칭구들과 동심으로 돌아가는 즐거움을 만끽 했다 본다이비치 해변과 갭팍 영화에서만 보던 빠삐용 찰영지와   사진으로만 보던 오페라하우스와 하버 브리치 다리을 걸어보고  멋진 야경을 보면서 길거리 카페에서 와인 한잔과 스테이크을 써는 기분좋은 밤이었다.  호주의 리틀 그랜드캐년 블루마운틴 대자연속의 세자녀봉의전설과 유칼립투스나무가  코알라가 제일 좋아하는나무로 100만 헥타르가 넘는 산 전체을 덮고 있고  그 유액이 강한 태양을 만나 그 파장이  반사해서 산 전체가 파랗게 보여서  블루마운틴이라고 하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링컨즈락바위에 걸터 포즈을 취하라고  하는데 겁이 나서 자연스럽지 못한 것이 조금 아쉬웠다 다음에 하면 잘 할수 있을 것 같았다. 이렇게 호주 여행을 즐겁고 유익하게 잘 다녀왔고 웹투어에서 여행 스케줄을  우리에게 맞게 잘 짜주어서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게 해주어서  강추 합니다  영어 못해도~ 환갑인 우리가 직원 설명대로 잘 찾아서 여행 잘하고 왔어요~ 우리 살아서 잘 돌와왔어요~ 행복한 여행 이였습니다~
안**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