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차를 타고 내려갔는데 비가 억수로 내리는 구간을 지나기도 하고 해가 쨍쩅인 곳을 지나기도 한 변화무쌍한 날씨의 휴가를 맞이하였습니다.
출장으로만 부산을 와봤지 여행으로는 처음 왔는데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예약을 하게 되어 기쁜 마음으로 체크인을 하였습니다.
다행히 부산은 날씨가 좋아 도착 후 예쁘게 한 컷 담아봤습니다.
체크인 과정도 수월했고, 다만 늦게 도착한 지라 가장 저층밖에 방이 남지 않아서 그 부분은 약간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실내도 깨끗, TV채널도 많이 나오고, 나름 휴식과 힐링하기엔 나쁘지 않더라구요.
자갈치시장 및 롯데몰 광복점도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라 볼거리와 쇼핑부분도 무척 좋았답니다
저는 대채로 만족 라발스 호텔 추천합니다 ^^
살짝 아쉬워요! 박** | 2025-03-12
온돌방이었는데 아기가 있어서 잡았어요.야경은 괜찮은편이나 들어가는 입구라던지 좀 실망스런 부분은 컸어요.다시는 이용하지 않을것같아요.욕실도 너무 좁아서 아기 씻기기가 너무 어려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