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부모님과 아이들과 함께한 휘닉스 아일랜드~
다같이 이용함에 전혀 불편함없이 아주아주 편하게 이틀지냈습니다^^ 부모님과 아이들 모두가 만족하니 더 바랄게없는 여행숙소였고~ 사우나, 수영장, 염소먹이주기, 산책길, 전동카트산책~참 좋았습니다!!!!
쏘쏘! 만족해요! 우** | 2026-03-23
2000년도 후반에 이용하고 한참만에 다시 방문해서인지 세월의 흔적이 느껴졌는데.. 카톡으로 셀프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하고 넓은 리조트를 이용하려니 왠지 허전하기도 했는데.. 요즘분들은 선호할수도 있을듯했습니다. 조식은 시설공사로 인해 39000원을 지불하고 먹기에 음식준비나 장소에서 미흡하다고 느껴졌는데.. 휘닉스 아일랜드에 대한 좋은 기억을 위해서는 시설공사이후에 조식은 보다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