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도 후반에 이용하고 한참만에 다시 방문해서인지 세월의 흔적이 느껴졌는데.. 카톡으로 셀프 체크인과 체크아웃을 하고 넓은 리조트를 이용하려니 왠지 허전하기도 했는데.. 요즘분들은 선호할수도 있을듯했습니다. 조식은 시설공사로 인해 39000원을 지불하고 먹기에 음식준비나 장소에서 미흡하다고 느껴졌는데.. 휘닉스 아일랜드에 대한 좋은 기억을 위해서는 시설공사이후에 조식은 보다 신경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객실 관리 잘 되있고 부대시설 사용하기 너무 편리했습니다.
아이들과 어르신들이 함께한 대가족 여행이었는데 모두 만족해했습니다.
강추! 완벽해요! 정** | 2025-08-13
세월의 흔적은 있지만 깨끗하고 넓어서 두식구 지내기 좋았습니다. 수영장도 생각보다 좋았고 근처에 식사 할 곳이 많아서 편했어요~ 주차장이 협소한 것 빼고는 다 좋았어요~
강추! 완벽해요! 김** | 2025-04-14
웹투어에서 숙박세일페스타를 활용해 좋은 가격으로 휘닉스 아일랜드에서 머물러볼 기회를 가졌고 머무르는 동안 몸과 마음이 저절로 힐링되는 느낌이었다. 직원분들 친절하셨고 요청사항을 적극 배려해주셔서 넓은 오션뷰의 숙소에서 정말 편안하게 숙박했다. 휘닉스는 광활하고 드넓은 주변의 자연환경 자체가 멋스럽고 숙소가 주변 환경과 잘 어우러져 아침저녁으로 산책하거나 명상하기 좋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어 지내는데 불편함이 전혀 없었다. 휘닉스에 일주일살기 프로그램이 있어 신청 전에 체험을 목적으로 한 숙소 선택이었는데 아주 만족스러웠고 선택에 도움이 될 것 같다.